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당신은 양(梁)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 혜시(惠施)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北海)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원추)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 '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 -장자 축구에는 3A원칙이 있다. 3A란 정확한 예측(Anticipation)-예측에 따른 전술의 변화(Adaptive)-빠르게 행동하는 것(Act fast)이다. 상대팀에 대해 정확히 분석하고 여기서 나온 데이터를 토대로 4-2-4,4-3-3 같은 전형을 개발해 채택한다. 그리고 상대팀보다 빠르게 공격해야 승리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축구에서 스타플레이어인 공격수 -미드필더-수비수가 모두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야 하듯이 기업경영에서도 마찬가지다. 5~10년 뒤의 기업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맞게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CEO의 임무다. -헬무트 판케(BMW 회장, 고교 축구선수) 오늘의 영단어 - pronounce : 발음하다, 소리내어 읽다, 선언하다Hunger is the best sauce. (시장이 반찬이다.)오늘의 영단어 - unflagging : 쇠하지 않는, 불요불급의, 지칠줄 모르는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화술이 너무 능숙하면 바람둥이처럼 보이고, 어설프면 동정심을 유발하는 동시에 진솔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다. 유머 감각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라. 대화를 밝고 재미있게 이끌어 가려는 노력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당신에게서 인간미를 느낄 것이다. -김상민 어떤 사람이든 추위, 더위, 배고픔,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불쾌한 일을 참고 견디는 힘이 없다면, 그는 결코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결코 빛나는 명성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인내는 정신의 숨겨진 보배이다.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간디 오늘의 영단어 - engagement : 약속, 약혼, 참여, 관여, 교전, 종사